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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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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옷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엔트리파워볼

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서는 캠핑을 한 뒤 아침을 맞이한 황신혜-김용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원도 인제에서 아침을 맞이한 황신혜는 느지막히 눈을 떴다. 김용건은 이미 일어나 말끔한 차림으로 황신혜를 기다렸다. 김용건은 황신혜가 일어나 자신을 찾자 “까꿍”이라며 달달한 면모를 보였다.

밤에 보지 못한 자연을 보며 감탄한 황신혜와 김용건은 아침은 외식을 하기로 했다. 나가기 전 옷을 갈아입겠다면서 두 사람은 옷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황신혜는 “딸 진이와 여행을 가면 각자 옷 입고 돌아다니다가도 사이즈가 같아서 바꿔 입기도 한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뜻에 따라 집 인테리어를 꾸몄다고 전했다.파워볼사이트

10월 21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에서는 강남이 이수근과 함께 365일 오션뷰 하우스에 방문했다.

앞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바다가 보이는 집에 관심을 보였던 이수근은 자신의 로망이었던 여수를 방문하자 한껏 들뜬 표정을 지었다.

이수근과 함께 집을 방문할 파느터로 강남이 등장했다. 빙속 여제 이상화와 결혼해 신혼 1년 차인 강남에게 이수근은 “강남이도 신혼집을 예쁘게 꾸미고 살고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강남은 “인테리어를 상화가 좋아하는 색깔로 꾸며서 했다. 제 의견은 하나도 안 들어 갔다”고 말했다.

“강남의 드림 하우스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강남은 “바다 앞에 있는 크고 멋있는 집에 살고 싶다. 하얀 집에 유리창이 크게 되어 있는 집을 살고 싶은데 상화 씨가 싫어한다”고 아쉬워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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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서 배우 김용건과 황신혜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파워볼실시간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선 가상 커플 김용건과 황신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황신혜에게 “여자 입장에서 남자로서 내가 하는 모습이 어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황신혜는 “너무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 일단은 유머러스하고 자상하고 세심하고 게다가 패셔너블하고 통장까지 맡긴다고 하지 않았나. 여자가 좋아하는 점을 다 갖췄다”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김용건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고 말했고, 황신혜 역시 “그럼요. 우리 부모님도 나이 차이가 많으셨다. 13살 차이다. 그래서 난 그런 걸 신경 쓰지 않는다. 우리가 17살 차이지만 괜찮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황신혜는 “우리 방송 나간 뒤 아는 남자친구들이 전화 와서 내가 (김용건을) 너무 좋아한다고 하더라. 그렇게 깔깔 되고, (김용건이) 무슨 말만 하면 웃고 눈빛이 다르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

김용건 또한 “나도 그런 얘기 들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황신혜와 진행 중인데 좋은 소식 있으면 연락할 테니까 꼭 오라고 그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내 그는 “우리가 의외의 커플이라고 하는데 정말 진정성을 갖고 이 프로를 하고 있다. 정말 말 한마디, 눈빛 모두 마음에서 우러나는 거다. 진짜 진지하다”라고 강조했다.

황신혜 역시 “그럼요. 완전 진지하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신혜는 “좋게 좋게 해서 나중에 식장을 잡든지 하자”라는 김용건의 말에 딸 이진이에게 전화를 거는 상황극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신호를 줬다.

그는 “(이)진이야 엄마 식장 잡을지도 모르는데”라고 얘기했고, 김용건은 “진이야 아빠 될 사람인데 조금 더 봐야지, 엄마가 급하게 서두르네. 조금 기다려 봐. 뭔가 국내외적으로 안정되고 사람들이 편안하게 축하해 줄 그런 시간이 올 거다”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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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황신혜와 김용건이 달달한 하루를 보냈다.

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살아할 수 있을까3’에서는 황신혜와 김용건의 달달한 한 때가 그려졌다.

황신혜와 김용건은 오골계를 먹으러 간 식당에서 일촉즉발이었다. 황신혜의 변덕에 김용건이 “비위 맞추기 힘들어”라고 한 것. 이를 들은 황신혜는 정색하며 “비위 맞추기 힘들다고요? 속마음이 아니면 겉마음이냐”고 화를 냈다.

김용건은 진땀을 뻘뻘 흘리며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사과했다. 이에 황신혜는 “정말 비위 맞추기 힘들게 해볼까요?”라며 장난을 쳐 분위기를 풀었다.

이후 식사를 하면서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진심으로 임하자고 했다. 김용건은 “프로그램을 마치면 동료로 돌아가겠지만”이라고 했고, 이에 황신혜는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말했다.

특히 황신혜는 딸 이진이에게 전화를 걸어 “식장 잡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전화를 건네 받은 김용건은 “네 아빠 될 사람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팀 영웅시대와 소년시대가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들이 풍기로 떠나 트롯패밀리와 대결을 펼친 후 이연복 셰프의 요리로 저녁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F4는 풍기 인삼의 시배지인 풍기읍 금계리에 모여 오프닝을 진행했다. F4의 절친 박구윤, 신성, 박서진, 황윤성, 김희재, 김경민이 ‘트롯패밀리’로 깜짝 등장해 F4와 일정을 함께하게 됐다.

이날 트롯 패밀리는 임영웅과 이찬원 팀장을 중심으로 영웅시대 팀은 박구윤, 신성, 박서진, 영탁이 소년시대 팀은 김희재, 김경민, 황윤성, 장민호으로 나뉘어 일손 도울 장소를 정하는 ‘손 안 대고 일 바지 입기 게임’에 돌입했다.

이긴 팀이 원하는 밭을 선정하는 간단한 게임이었다. 먼저 영웅시대 팀이 먼저 도전했다. 영웅시대 팀원들은 시작과 동시에 바닥에 누워 일바지 입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박구윤은 엎드려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옷음 입는 데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 이후 인삼밭으로 떠난 소년시대 팀은 사장님의 도움으로 인삼을 캐는 법을 배웠다. 이어 인삼 캐기에 돌입했지만 소년시대 팀원들은 인삼의 뿌리를 상하게 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자신들의 캔 인삼으로 사장님에게 검수를 받기 시작했고, 결국 이찬원이 감정가 3만원을 받으며 1등을 차지했다. 1등을 차지한 이찬원은 인삼밭에서 팀원들과 ‘꽃을 든 남자’를 열창했다.

인삼을 캐는 사이 영웅시대 팀원들은 사과밭으로 향했다. 영웅시대 팀도 사장님에게 사과를 따는 법을 배운 후 사과 따기에 돌입했다. 이때 임영웅은 프로 유튜버답게 사과 먹방 ASMR까지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웅시대 팀과 소년시대 팀은 직접 채취한 인삼과 사과를 들고 다시 마을회관으로 모였다. 이때 붐 선생님은 “최고의 셰프를 모셨다”라고 말했고,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깜짝 등장하자 트롯 패밀리들은 모두 기립해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환영했다.

이연복은 “맛있는 음식을 해주겠다”라고 말했다. 또 이연복은 ‘뽕숭아학당’과 트롯에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최애 멤버’로 영탁을 뽑으며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 맞춰 댄스까지 선보이면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연복은 함께 요리할 멤버로 ‘찬주부’ 이찬원과 ‘믿고 먹는 요리사’ 장민호를 꼽으며 “영탁은 계란을 숯덩이로 만들었더라”라며 “영탁은 노동요를 맡아달라”라고 말하며 그동안 본방을 사수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이연복은 요리에 앞서 이찬원과 장민호에게 ‘칼질 테스트’를 제안했다. 대가 앞에서의 칼질에 긴장감을 토로한 이찬원은 기대 이상의 칼질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장민호 역시 수준급의 칼질 실력을 선보였다.

이때 이연복은 “‘막걸리 한잔’을 듣고 싶다”라며 영탁에게 노래를 부탁했고, 영탁은 망설임 없이 바로 노래를 시원하게 뽑아 이연복을 웃게했다. 이연복은 즐거워하며 “이런 프로그램을 하면 평생 할 수 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텃밭조’로 투입된 임영웅은 황윤성을 이끌고 쌈 채소를 수확하러 갔지만, 수확보다 동네 산책부터 동네 곳곳에서의 인증샷까지 남기는 등 ‘달콤한 일탈’을 즐기는 모습으로 예능캐로서의 존재감을 빛냈다.

그런가 하면 이연복과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만든 고품격 인삼 요리를 걸고 영웅시대 팀과 소년시대 팀의 ‘사투리 가사 듣기 평가’ 게임이 진행됐다.

첫 문제는 팀장의 대결이었다. 이찬원과 임영웅은 경상도의 사투리 가사가 등장하자 당황했지만 대구의 아들 이찬원은 바로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맞추며 소년시대 팀이 앞서 나갔다.

두 번째는 김희재와 박서진이 동갑내기 맞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붐 선생님의 힌트를 듣고도 신박한 오답 퍼레이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소년시대 팀의 김희재가 또 정답을 맞추며 2대0으로 앞서나갔다.

세 번째는 영탁과 장민호의 대결이었다. 이번에도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고, 붐의 힌트에 영탁이 정답을 맞춰 2대1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네 번째는 황윤성과 박구윤이 대결을 펼쳤다. 박구윤은 신중하게 가사를 듣고 바로 정답을 맞추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끝으로 ‘미스터트롯’ 1대1 데스매치에서 맞대결을 펼친 김경민과 신성이 또 다시 붙었다. 영웅시대 팀의 신성은 싸이의 ‘연예인’을 가사를 듣자마자 맞춰 이연복 셰프의 밥상을 차지했다. 이 대결에서 패한 소년시대 팀은 밥과 김으로 한상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소년시대의 텅빈 밥상을 본 이연복은 “내가 뭔가를 만들면 나눠 먹을 수 있나”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선생님 냉정한 프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맛있게 먹은 붐 선생님은 “셰프님을 이대로 보낼 수 없다. 탁구를 좋아하신다고 들었다”라며 즉석 탁구대결을 준비했다.

탁구 대결의 1등에게는 ‘풍기 인삼주’가 걸렸고, 이연복 셰프는 “팬들이 많아서 이기면 욕을 많이 먹을 것 같았는데, 인삼주를 보는 순간 마음이 바뀌었다. 욕 먹어도 좋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연복과 영웅시대 팀이 11점을 걸고 대결에 나섰다. 이연복 은 시작과 함께 차분하게 점수를 따기 시작했고, 박구윤에 이어 임영웅이 대결에 나섰다. 임영웅은 화려한 실력으로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해 이연복을 당황케 했다.

엎치락 뒤치락 하던 대결은 영탁까지 대활약하며 매치포인트까지 따냈고, 결국 박구윤까지 공격에 성공하며 이연복 셰프에게 승리해 ‘풍기 인삼주’를 획득했다.

끝으로 멤버들은 이연복 셰프를 위해 풍기 인삼과 탁구 대결로 받은 인삼주까지 선물해 이연복을 웃게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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